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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 농구 배구 픽입니다

마스터 2019.11.12 13:24 조회 수 : 7

1월 12일 KOVO 19:00 [KGC인삼공사 VS 한국도로공사]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1/5)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2(22:25, 18:25, 25:20,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1-3(25:23, 15:25, 24:26, 21: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승3패 성적. 도로공사 상대로는 무려 53.8% 공격 점유율을 가져간 디우프(40점, 38.38%)의 몰빵 배구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 9득점을 기록했지만 피부로 느끼는 점수로는 20점 이상 이였던 중요한 순간에 터진 한송이의 알토란 득점과 도로공사의 외국인 선수 테일러를 부지런히 따라다녔던 박은진의 유효 블로킹도 흐름을 가져 오는데 큰 힘이 되었던 상황. 또한, 몸은 던지는 허슬 플레이로 끈질기게 디그를 걷어서 올리고 랠리 싸움에서 마침표를 찍는 득점이 많았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11/9)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22:25, 21:25, 25:2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2-3(25:22, 25:18, 20:25, 23:25, 11:1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5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외국인 선수 테일러와 서브리시브를 책임지는 문정원이 부상으로 결장했고 그 자리에는 유서연과 전새얀이 나왔지만 부족함이 많을수 밖에 없었던 경기. 블로킹(6-11) 싸움에서 밀렸으며 하혜진(18점, 38.10%)이 2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테일러 대신 아포짓 스파이커로 나선 박정아(6점, 20.86%)가 극도의 부진에 시달리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상황. 또한, 이효희 세터 대신 산발 출장한 이원정 세터의 분배와 토스 구질도 만족할수 없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를 선택한 도로공사 이다. 이효희 세터가 정상 출격할 것이며 부상이 심하지 않은 문정원과 테일러도 출전이 가능할 전망.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원정에서 3-2(22:25, 18:25, 25:20,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다. 무려 53.8% 공격 점유율을 가져간 디우프(40점, 38.38%)의 몰빵 배구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부상 후유증이 있는 테일러(15점, 25.93%)가 3세트 부터 타점과 파워가 떨어졌고 4세트 중반 부터 벤치로 물러나야 했을 만큼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였으며 블로킹(14-8)과 범실(21-24)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테일러 대신 하이볼을 처리해줘야 하는 박정아(18점, 34.15%)의 오픈 공격 성공률이 9.52%에 그쳤던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 승리를 기록했지만 KGC인삼공사는 채선아가 공격에서 자신감을 잃으면서 장점이 있던 서브 리시브 까지 흔들리면서 상대 서브의 표적이 되고 있다. 채선아 이외에 지민경, 고민지, 이예솔, 정호영이 있지만 이예솔과 정호영은 리시브가 불안하고 고민지는 높이가 너무 낮으며 지민경은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 이다. 최은지의 파트너가 되어야 하는 나머지 윙스파이커 자리가 '풍요속 빈곤' 이라고 생각되며 베테랑 선수들이 많은 도로공사가 테일러의 몰빵배구에 연속해서 당하지 않게 많은 준비를 하고 경기에 나설 것이다.

 

11월 12일 KOVO 19:00 [현대캐피탈 VS 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1/8)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1-3(21:25, 28:26, 24:26,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5)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0(25:18, 25:23, 28:26)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3승4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전광인(23점, 57.89%)이 3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분전했지만 문성민이 경기중 부상(4주)을 당했고 블로킹(9-4)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지만 서브(4-12)와 범실(24-10) 싸움에서 크게 밀렸던 경기. 문성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김지한과 최은석을 번갈아서 투입했는데 세트 상황에서 공격력은 나쁘지 않았지만 두 선수 모두 하이볼 처리 능력은 많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박주형(이시우)의 서브 리시브가 너무 심하게 흔들렸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11/7)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1-3(18:25, 25:19, 21:25,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2:25, 25:17, 21:25, 23:25)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6패 성적. 삼성화재 상대로는 서브 싸움(6-3)에서는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4-13) 싸움에서 크게 밀렸고 브람(10점, 44.44%)의 부진으로 해결사가 없는 답답한 경기력이 나타난 경기. 확실한 해결사가 없다 보니 리시브가 조금만 흔들려도 경기를 풀어나가기 힘들었고 수비가 되어도 반격에 실패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올수 없었던 상황. 또한, 김정호, 정동근, 김학민 3명의 선수중 2명의 날개를 가동하는 시스템에서 최적의 조합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고민도 나타난 패전의 내용 이였다.

 

현대캐피탈이 외국인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팀은 아니라고 하지만 외국인 선수 자리를 당분간 채우지 못하고 시즌 초반을 버텨야 하는 위기상황에서 문성민의 부상 이탈은 치명적인 전력누수가 된다. 반면, KB손해보험은 브람이 상대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것이 희망적 이다. 1차전 맞대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원정에서 3-2(25:21, 19:25, 24:26, 27:25, 15:12) 승리를 기록했다. 범실(25-32)을 최소화 하는 가운데 서브(6-2)와 블로킹(18-16)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 블로킹 9득점을 만들어 낸 신영석(18점, 42.11%)이 중앙에서 단단한 벽이 되었고 이시우(11점)는 4세트 듀스 접전에서 연속 서브 에이스 2개 포함 4개 에이스를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상황. 반면, KB손해보험은 브람이 38득점(47.14%)을 폭발시키며 분전했지만 중요한 순간 리시브가 흔들렸다고 나오지 말아야할 범실이 나오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특히, 리시브 라인이 심하게 흔들렸는데 리베로 정민수만 리시브효율 47.62%로 제 몫을 했을 뿐 김정호(14.29%), 김학민(3.57%), 정동근은(3.57%)은 처참한 리시브효율을 남겼던 상황. 두 팀 모두 강한 서브로 승부수를 던져야하는 경기. 풀세트 접전 보다는 4세트 승부 가능성이 높고 세트별 점수 차이가 요동치는 결과가 예상된다.

 

11월 12일 KBL 19:00 [전주KCC VS 원주DB]

 

전주KCC는 직전경기(11/10)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74-7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홈에서 부산KT 상대로 73-67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이며 시즌 8승5패 성적. 서울SK 상대로는 국내파 선수들이 맹활약 했지만 리온 윌리엄스(9점)와 조이 도시(5점)의 경기력이 아쉬웠던 경기. SK와 경기후 KCC는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 김국찬, 김세창을 내주고 울산모비스로 부터 라건아와 이대성을 받고 공격에 있어서 골칫거리였던 조이 도시를 떠나보내고 KBL에 익숙한 찰스 로드를 불러들이는 대형 변화를 선택한 상황. 팀의 미래를 줬지만 이대성, 라건아, 이정현, 송교창으로 이어지는 국가대표 라인업을 구성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 할수 있게 되었다.

 

원주DB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1/10) 홈에서 울산 모비스 상대로 65-7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63-71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5패 성적. 시즌 첫 3연패를 당하게 된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부상에서 돌아온 김현호가 1경기 만에 부상이 재발하면서 결장했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주던 윤호영(6주)의 부상 결장으로 팀 밸런스가 흐트러졌고 동부산성 높이의 힘도 부족했던 경기. 윤호영의 공백을 김태홍, 유성호, 윤성원으로 메우려 했지만 공격적인 부분에서 문제점이 많았고 타박상 부상으로 100% 컨디션 아니였던 김종규의 모습도 나타난 상황. 또한, 38.4%의 저조한 야투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팀의 고질병이 되는 많은 턴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것도 이상범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었던 패전의 내용.

 

 

한마디로 팀을 갈아서 엎은 느낌을 주는 전주KCC의 조직력이 걱정 되지만 국가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의 베스트 라인업 이고 이대성과 라건아의 호흡은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이대성이 1번을 맡게 되면서 이정현이 리딩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슈팅 가드로 올라오게 되고 송교창이 3번을 맡고 라건아의 수비 부담을 줄여줄수 있는 포워드 자원들의 물량공세가 가능해진 KCC 이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홈에서 86-82 승리를 기록했다. 이타적인 플레이가 좋았던 칼렙 그린이 김종규와 2대2 플레이 호흡이 좋았고 김종규의 합류로 강화 된 높이는 리바운드 싸움(43-31)에서의 완승과 골밑 수비의 강화로 나타났던 경기. 기존의 윤호영, 김현호, 허웅도 제 몫을 해냈으며 이적생 김태술과 김민구도 쏠쏠한 활약을 펼치면서 이상범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상황. 반면, KCC는 백투백 원정 이였고 송교창(24점)이 분전했지만 개막전 승리를 위해서 올인을 선택했던 탓에 백투백 원정에서 나머지 주축 선수들의 에너지 레벨이 떨어졌던 경기. 원주DB는 윤호영의 공백이 너무 크게 나타난다. 또한, 김종규도 정상 컨디션이 아니며 최근 2경기에서 나타난 저조한 득점력이 단순한 슛감의 문제라기 보단 효율적으로 슛 찬스를 가져가지 못한 이유 때문이라는 것이 큰 걱정이 된다. 언더 가능성을 주력으로 선택하며 경기를 통해서 조직력의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 KCC 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핸디캡 승부는 일단 한번 지켜보는 것이 좋다.